작성일 : 10-03-29 05:30
지난 사진.... 6
 글쓴이 : 머물고싶은…
조회 : 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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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월 20일








찬 비 -  윤  정하








고향사람 10-03-2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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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동 가고 싶다.
사진과 음악이 그곳으로 안내 하는것 같다.
사진이 이런 생각을 들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모르겠다.
그냥 가고 싶다.
손님 10-07-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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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치고힘들수록 왜이리 고향이 그리운지....
미치도록 처음으로 가고싶습니다
사진을보니 내고향 봉암이 더욱그립고 그시절 선후배 친구들이
눈물나게끔 그립네요
내고향 항상 그립고 사랑합니다
똘똘한허니 10-08-0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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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 바다, 황토빛 대지의 내고향 녹동
앞만 보고 달려온 40여년의 세월을 되돌아 보게 하는군요.
이런게 향수에 젖은 것인가 봅니다.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녹동으로 10-11-0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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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생각납니다.
그립습니다.
그시절이
음악도 왠지 슬프게 느껴집니다.
비가 오는 풍경이라서 그런 모양입니다.
사진 감사 드리고 잘보고 갑니다.
그리움 11-08-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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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그리운 추억의 장소로.
잘보고 갑니다.
친구 13-09-0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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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작품이 남아 있어 이장소가 빛나는구나.
오늘 방문해 보니 너무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