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량도 사업비60억원 2023년까지 개발 권역단위거점개발 주민설명회



2021년 8월18일 득량도 주민과 관계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와 전남 고흥군은 최근 공동으로 득량도 권역단위거점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이해도와 수용도를 제고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득량도 권역단위거점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60억원을 투입, 오는 2023년까지 득량리 일원에 우수한 자연해안과 산림에 어울리는 기반시설을 조성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휴식 공간 창출과 체험마을,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역사마을로 거듭나게 하는 사업으로서, 농산어촌에 새롭게 특화된 가치창출을 통해 희망과 활력의 바람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권역단위거점개발사업은 고흥지역에서 그 동안 5개 지구가 준공됐고, 현재는 4개 지구가 활발히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대표적인 농어촌 지역개발사업으로 농산어촌에 새로운 활력과 가치창출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남도 뉴스-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