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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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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김연덕
조회 : 603  

피곤해서 감기는 눈을 비비며 혹시나 하고  들렸는데 역시나  아무 소식이 없네요.
다들 바쁜것 같은데 나만 한가한가 보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 친구들 감기 조심하고 담에 또 들를텐데 그때는 많은 친구들을 만났으면 한다
아들이 옆에서 코를 골면서 잔다. 나도 내일 새벽기도와 출근을 위해서 그만 자야겠다
친구들 안뇽


김찬 13-11-12 09:40
답변 삭제  
연덕아 반갑구나.녹동에서는 오랜만에 봐서인지 순간 알아 보지 못했어
잘지내지.난 봉암은 아니지만 최근 봉암 친구들하고 차 한잔 했단다.
오늘 날씨가 무척 춥네..녹동도 많이 춥겠지...감기 조심하고 잘지내.
김연덕 13-11-29 07:27
답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찬이가 왔네 반가워
여기는 수요일날 첫눈이 내렸단다. 날씨가 많이 풀리기는 했는데 아직도 춥다
봉암 친구들만났구나!
다들 잘 지내지? 홈피에 들려서 댓글좀 남겨 달라고 해줘.
나도 자주 들려야 겠다 안뇽~~~~~~~~
다음에 또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