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동
NOKODIG

득량도
DEUNGYANG-DO

화도
HAHWA-DO

시산도
SISAN-DO

소록도
SOROK-DO

봉암
BONGAM

 

 

작성일 : 11-02-20 11:03
봄 인 가 부 네
 글쓴이 : 김양현
조회 : 868  
추운  긴긴 겨울은 거의 끝나간것 같으데  울 친구들은 다들 안녕들 하신가

모르겠네....

따뜻한 봄의 문턱에서 한번  얼굴들 볼생각은 없나 몰라   ㅋ  ㅋ

회장님    한번 봅시다...!!!!
보자구요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 아그들...아... 순동 10-15 790
65 득량도 경로잔치.. 순동 08-04 1010
64 아그들이 보고잡네.. (1) 순동 02-24 661
63    아그들이 보고잡네.. 불광동아지… 02-25 653
62 대천모임을 마치고. (1) 쟁이순동 10-12 919
61 이곳으로 모이시요.. (2) 쟁이순동 09-28 686
60 시간과 장소 올리네.. (2) 쟁이순동 09-23 652
59 10월달 모임 (2) 쟁이순동 09-19 674
58 잘들 계신지!! (1) 장순동 07-11 783
57 친구들에 양해을 구하는 바일세.. (1) 장순동 06-20 786
56 너무 조용하니 불안해.. 순동이... 05-31 757
55 6월달 모임 공지.. 장순동 05-19 691
54 친구들 미안.. (1) 당진에서.. 04-03 1019
53 3월 첫째주 어떠한가... 장순동 02-21 880
52 봄 인 가 부 네 김양현 02-20 869
 1  2  3  4  5